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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시당, 선출직 평가체계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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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2025-12-12 09:53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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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제9대 지방부산형사전문변호사의원을 대상으로 한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를 공식 가동했다. 부산시당은 지난 2일 열린 1차 회의에서 평가 세부기준을 확정한 데 이어, 10일 시당 대회의실에서 설명회를 열고 평가절차와 제출자료 안내를 진행했다. 평가위원회는 배경렬 변호사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9명 중 8명이 외부위원으로 구성돼 객관성과 공정성이 크게 강화됐다. 평가 기준은 ▲도덕성 ▲공약 정합성 및 이행도 ▲의정활동 ▲지역활동 등 4개 영역으로, 본인과 주변의 윤리성, 의정성과, 지역기여도, 공약 이행 등을 전반적으로 검증한다. 특히 핵심당원이 직접 지역 광역·기초의원을 평가하는 절차가 도입돼 당원 참여 확대와 당원 주권주의 실현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평가는 기초의회 단위로 진행되며, 결과는 내년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로 이관된다. 하위 20%에 해당하는 의원은 공천 심사와 경선에서 감산 조치를 받게 된다. 배경렬 위원장은 “대다수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만큼 비공개 원칙을 준수하며 공정하고 엄정한 평가를 진행부산형사전문변호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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